🏨 궁궐·잠실·남산·여의도·동대문·강남 중 여행의 중심 권역을 먼저 정하면 1박2일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보러가기
3줄 요약 — 추석 서울 숙소 가볼만한 곳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 시그니엘 서울, 더그랜드롯데 서울, 서울신라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콘래드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입니다. 궁궐은 광화문, 야경은 잠실·남산, 실내 가족 일정은 여의도·강남, 전통과 시장 산책은 동대문 권역을 먼저 보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1박2일이라면 첫날 마지막 장소와 둘째 날 첫 장소가 같은 권역에 오도록 숙소를 고르는 편이 이동 시간을 가장 확실하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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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실내가족 여행
사진: Four Seasons 공식 페이지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광화문 도심의 빌딩과 궁궐 권역을 한 자리에서 보고, 호텔 안에서는 수영장과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숙소입니다. 새문안로에 있어 경복궁·광화문광장·서울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걷는 날에 특히 잘 맞고, 청계천 서쪽이나 서촌까지 범위를 넓히기도 수월합니다.
첫날은 경복궁과 서촌을 둘러본 뒤 광화문으로 돌아오고, 둘째 날은 덕수궁과 정동길을 잇는 식으로 짜면 장거리 환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실외 관람 뒤 호텔 휴식 시간을 넣기 좋고, 부모님과 간다면 궁궐 두 곳을 욕심내기보다 정동까지 완만한 도심 산책 한 구간을 고르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시그니엘 서울은 롯데월드타워 고층에서 서울 전경을 보고, 잠실의 전망·쇼핑·놀이 일정을 한 건물권 안에서 경험하는 숙소입니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를 묶기 쉬워 아이와 함께 이동 거리를 짧게 만들 수 있고, 비가 오면 몰과 실내 시설을 중심으로 일정을 조정하기도 편합니다.
첫날 오후 석촌호수를 걷고 타워 야경을 본 뒤 숙박하고, 둘째 날은 송파의 박물관이나 올림픽공원 쪽으로 나가는 구성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경복궁·서촌까지 함께 넣으면 왕복 시간이 길어지므로 잠실에서 하고 싶은 일이 두 가지 이상일 때 선택 가치가 커집니다.
더그랜드롯데 서울은 을지로입구에서 명동의 거리 풍경과 서울시청 주변의 근현대 도심을 함께 돌아보는 숙소입니다. 지하철과 도보를 번갈아 쓰기 좋아 남대문시장, 덕수궁, 청계천 초입을 한 코스로 묶을 수 있으며 쇼핑이나 식사를 일정 중간에 넣기도 쉽습니다.
첫날 남대문시장과 명동을 지나 숙소로 돌아오고, 둘째 날 덕수궁·정동길 또는 청계천을 선택하면 짧은 체류에도 동선이 단정해집니다. 공식 페이지의 현재 호텔명이 과거의 ‘롯데호텔 서울’에서 달라졌으므로 지도와 예약 화면에서는 을지로 30 주소를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소공동에서 덕수궁 돌담길과 서울시청 풍경을 보고, 명동의 식사와 쇼핑까지 걸어서 경험하는 숙소입니다. 번화가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광장·궁궐·시장처럼 성격이 다른 장소를 짧은 구간으로 연결할 수 있어 서울을 처음 찾는 가족의 도심 입문 거점으로 쓰기 좋습니다.
첫날 명동과 남대문시장을 둘러보고 저녁에 숙소로 돌아온 뒤, 둘째 날 덕수궁과 서울시립미술관 쪽으로 이동하면 무리 없는 1박2일이 됩니다. 광화문까지 범위를 넓힐 때도 지하철 한두 정거장이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면 백화점·미술관 중심으로 바꾸기 쉬워 야외와 실내를 섞고 싶은 일정에도 대응력이 있습니다.
팁 같은 계열의 다른 호텔과 혼동하지 않도록 소공로 106 주소를 함께 확인하세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6
함께 가면 좋은 곳: 덕수궁·서울시청·명동·남대문시장·서울시립미술관
추천 대상가족부모님
여행 목적시청·명동·남대문을 걸어서 연결하고 날씨에 따라 실내외 일정을 바꾸려는 경우에 맞습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객실과 호텔 공간에서 흥인지문 주변 도심을 바라보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시장 골목, 청계천 산책을 함께 경험하는 숙소입니다. 전통 성문과 현대 건축,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상권이 가까워 짧은 1박에도 서울의 서로 다른 표정을 보기 좋습니다.
첫날 흥인지문과 DDP 전시를 본 뒤 동대문 야경을 즐기고, 둘째 날 청계천을 따라 광장시장 방향으로 이동하는 코스가 잘 맞습니다. 아이와는 DDP 전시와 실내 수영장 중심, 어른과는 시장과 성곽 풍경 중심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까지 욕심내기보다 동대문·종로 동쪽을 세밀하게 보는 일정에서 이동 이점이 선명합니다.
팁 DDP 전시는 프로그램별 일정이 다르므로 보고 싶은 전시를 먼저 고르세요.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
함께 가면 좋은 곳: 흥인지문·동대문디자인플라자·광장시장·청계천
추천 대상아이가족
여행 목적흥인지문·DDP·시장·청계천을 전통과 현대가 섞인 한 코스로 보고 싶은 경우에 좋습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삼성동에서 코엑스의 전시·아쿠아리움·쇼핑을 즐기고, 봉은사의 고요한 마당까지 걸어서 경험하는 숙소입니다. 파르나스몰과 코엑스가 가까워 비 오는 날이나 아이와의 일정은 실내 비중을 높이고, 날씨가 좋을 때만 봉은사와 도심 산책을 더하기 쉽습니다.
첫날 코엑스 아쿠아리움이나 전시를 본 뒤 숙박하고, 둘째 날 봉은사와 선정릉 중 한 곳을 고르면 강남 안에서 이동이 정리됩니다. 서울 북쪽 궁궐 일정과 한꺼번에 묶기보다는 삼성·강남권 목적지가 분명할 때 선택하세요.
부모님과는 몰 안 휴식 지점을 자주 두고, 아이와는 관람 시설 한 곳만 중심에 놓으면 과도한 걷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고속터미널과 센트럴시티의 교통·쇼핑·식사를 한 건물권에서 해결하고, 반포한강공원 산책까지 이어가는 숙소입니다. 지방에서 버스로 올라오는 가족은 서울 도착 직후 짐을 맡기고 움직이기 쉬우며, 비가 오면 백화점과 지하 상가 중심으로 일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첫날 반포한강공원과 서래마을 중 한 곳을 둘러본 뒤 숙박하고, 둘째 날 고속터미널에서 귀가하는 구성은 이동 부담이 작습니다. 강북 궁궐 관광까지 넣을 수도 있지만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반포·서초 일정과 귀가 교통을 가깝게 붙이는 데 있습니다.
아이와는 실내 쇼핑 공간을, 부모님과는 환승이 적은 귀가 동선을 우선하면 선택 이유가 분명해집니다.